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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국내에 도입될까? 신박한 기술이 반영된 스마트폰 5

2009년 아이폰 3g를 시작으로 한국에 처음 보급되기 시작한 스마트폰, 9년이 지난 현재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90%로 임박하고 있어 전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제는 세컨드폰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1인당 2개 이상의 스마트폰을 보유할 정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이 보급화 되면서 그에 못지 않게 지난 9년간 스마트폰은 발전해왔습니다.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고, 신선한 디자인들을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고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스마트폰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신박한 기술이 반영된 스마트폰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언제쯤 국내에 도입될까?
신박한 기술이 반영된 스마트폰 5






1. 레노버 Cplus



레노버의 cplus입니다. 얼핏 봐서는 일반 스마트폰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후면에 독특한 줄무늬가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줄무늬는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구부러지는 기술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기술과 디자인을 통해 스마트폰을 둥글게 구부릴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을 통해 Cplus는 시계처럼 손목에 차는 게 가능한 스마트폰입니다.






2. 젠폰 AR



ASUS가 제작한 젠폰 AR입니다. 이 스마트폰은 외형적으로 기존의 스마트폰과 달라보이는 점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스마트폰에 주목할 이유는 가상 현실 기능에 있습니다. 젠폰 AR은 가상 현실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입니다.


카메라에 실시간 3D 인식 기술을 적용되어 있는데, 실제 공간을 인식하고 물체간의 거리도 알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을 통해 가상으로 가구를 배치해본다거나 증강현실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3. 아루빅스 포탈



아루빅스 포탈이라는 스마트폰입니다. 세로가 15CM가 넘는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으로., 좌우상하로 자유롭게 휘어지는 스마트폰입니다. 게다가 그저 휘어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션인식이 가능하여 휘어짐을 활용해 게임 등에 반영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방수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레저 시에도 스마트폰을 걱정없이 소지할 수 있습니다.






4. 요타폰 2



요타 디바이스가 개발한 요타폰 2입니다. 요타폰 2는 전면과 후면이 모두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는 디자인에서부터 눈에 띕니다. 특히 후면 디스플레이는 전자잉크 화면이 적용됩니다. 전자잉크 기술은 배터리 소모가 기존의 방식보다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로 뒷면은 시계 및 날씨 표시하며 SNS와 음악 플레이어까지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NEC 미디어 W



NEC 미디어 W는 양면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입니다. 독특한 점은 두 디스플레이를 180도 접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후면 디스플레이를 펼칠 경우 두 디스플레이를 한 디스플레이처럼 사용할 수 잇어 화면이 2배로 커진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90도만 접어 스마트폰을 세워놓게 되면 양쪽에서 디스플레이를 동시 사용이 가능하여 상당히 편리합니다. 그러나 배터리가 오래가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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