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엄근바'표정으로 미국 타임지에 진출한 '안경 선배' 김은정 선수

cywl3jrdbqpttyg80bne

사진 : 연합뉴스


여자 컬링 대표팀 김은정 선수, 일명 '안경 선배'가 카리스마 넘치는 무표정이 타임지에 실려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은정 표정 시리즈'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게시된 사진은 안경을 쓰고 카리스마 있는 무표정으로 경기에 임하는 김은정 선수의 23가지 감정 변화가 담겨있는 모습이었다.


사진 속 김은정 선수는 23가지 의 다양한 감정을 거의 한결같은 표정으로 일관하는 모습이 누리꾼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azhonx9p6z5865z84rj5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사진에는 23가지 감정 가운데 바나나를 먹을 때와 "영미야"를 외칠 때만 김은정 선수의 표정이 변하는 것으로 표현됐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김은정 선수의 무표정 사진은 바다 건너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에 보도되기도 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타임은 '게임에 임하는 표정 덕분에 온라인 히어로가 된 올림픽 컬링 선수'라는 제목과 함께 해당 사진을 보도했다.


타임은 연일 승리 소식을 알리며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는 대한민국 여자 컬링팀 소개와 함께 김은정 선수의 엄격, 근엄, 진지한 표정을 소개했다.


4v2pn177s68iy965z40d

사진 : SBS


세계로 진출(?)하는 '안경 선배' 김은정 선수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감동적이면서도 귀엽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여자 컬링 대표팀 김은정 선수는 인터뷰를 통해 "경기를 하면서 거울이나 내 얼굴을 본 적이 없어서 (표정 변화를) 잘 모르겠다"고 밝힌 바 있다.



t1zc5l523365m6xku6dt


j7n6558swv13ndn1lwb2


7p519rdvoe30ys4mn3k3

사진 : 연합뉴스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