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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환율' 940원대까지 추락, 겨울방학 겹쳐 여행객 급증

최근 950원대를 지난 엔화 환율이 940원대까지 추락했다. 지속되는 하락세에 전문가들은 930원대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놓았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1천원대 아래로 하락세를 보이던 엔화 환율은 이후 900원대 후반대에 머물러 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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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맞물려 겨울방학 시즌을 맞이하면서 일본 여행을 계획한 여행객들도 급증하는 추세이다. 실제 지난해 일본 내 한국인 관광객이 전체의 25%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엔화 약세로 인해 득을 보는 개인 여행객들과 달리, 일본으로 수출하는 국내 기업들의 피해는 지속적으로 타격을 입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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