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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살기에 안전한 집 구하는 팁 5가지

요즘 여자 혼자 사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그만큼 여자 상대로 범죄도 많이 발생하고 있어 혼자 사는 여자들은 집 구할때 안전함을 가장 많이 따질 것이다. 그럼 어떤 집이 여자혼자 살기에 안전한 곳일까? 

1. 같은 건물 내에 집주인이 사는 곳


집주인이 같은 건물에 살면 위급상황 시 도움 요청이 쉽고 대신 택배를 받아주거나 고장이 나면 바로 연락해 고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만약 집주인이 따로 산다면, 이웃과 통성명을 나눠 이미 얼굴을 익혀두는 것이 좋다. 낯선사람 왔을 때 빠른 경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고층 원룸이나 2층 이상의 주택


1층이나 특히 반지하의 경우 범죄에 노출 될 확률이 높아 여자 혼자 살기엔 부적합하다. 부득이하게 1층에 살아야한다면.. 튼튼한 방범창이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없다면 주인에게 설치를 요구해보는 것이 좋다. 


3. 현관에서 집안이 훤히 보이는 구조는 피해라


현관에서 집을 들여다 봤을때 집안이 훤히 보이는 경우 또한 범죄에 노출이 되기 쉽습니다. 특히 1층이나 반지하가 잘 보인다. 또 현관문은 기본키와 보조키 외에도 안전걸쇠가 설치되어 있는지도 확인해보고, 출입문이 도어락인 경우 비밀번호 노출도 신경을 써야한다.


4. 골목안에 위치한 집은 되도록 피하라


집을 구할때는 낮에도 가보고 밤에도 가보는 것이 좋다. 낮에 가면 주택의 구조와 채광 등을 확인할 수 있고, 밤에 가면 골목이 어둡거나 위험한지도 알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안전한 집을 구하기 위해서는 파출소나 경찰서가 인근에 있으면 더욱 좋다. 


5. 건물 출입구 비밀번호, cctv 설치 여부


건물 출입구에 비밀번호, cctv 등 안전장치가 설치되어 있다면 좋다. 외부인 출입을 막아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불법광고, 잡상인 등의 출입을 1차적으로 막아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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