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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기본인 발코니 확장의 장단점

요즘 지어지는 집들은 발코니 확장된 집들이 대부분이다. 또한 구아파트를 이사하는 사람들은 리모델링을 하면서 베란다를 확장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한다. 무작성 발코니 확장을 하기보다는 장단점을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 

발코니 확장이란?


아파트에 서비스로 제공되는 공간 "발코니"의 면적을 거실이나 방 용도로 전환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2006년부터 발코니 확장은 합법이 되었는데 확장할 경우 기존 제공 면적보다 넓어지게 되면서 사용면적 또한 넓어진다는 장점이 있다. 집을 넓게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상당히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으나 그에 따른 단점도 있다. 

발코니 확장의 단점은?


1. 발코니를 확장한 아파트는 냉, 난방비가 더 많이 들어간다. 여름에는 실내온도가 상승하게 되고, 겨울에는 급격한 온도 저하가 되어 결로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겨울에는 확장한 부분의 바닥이 다른 부분보다 온도차가 심한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고 하니 이 점 유의하는 것이 좋다. 



2. 발코니 공간을 확장했기 때문에 장마철에는 창문을 열어두기가 힘들어진다. 비가 곧바로 집 안으로 들이치는 구조가 되기 때문이다.



3. 수납공간으로 활용하던 발코니 공간이 사라지면서 수납 공간 감소에 대한 불편함 또한 자연스레 따를 수 있다.



4. 소음이 심해진다. 확장 전에는 소음이 베란다를 통해서 방안으로 들어왔지만 베란다가 사라지고 바로 방이 있어서 바깥의 소음을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발코니 확장의 장점은?


1. 최근 설계된 확장평 설계로 새롭게 지어진 아파트들은 위와 같은 아파트 발코니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하여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발코니 공간을 미리 확장해놓은 새 아파트의 경우 단점이 최소화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사 후 발코니 확장을 하는 것보다는 발코니가 확장되어 있는 아파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2.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베란다 확장의 최종 목적은 집을 넓히기 위함이다. 따라서 실사용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어 기존 평수보다 더 넓어 보이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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