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유튜버 '흔한남매' 굿즈, 2020년 미니 달력·만년 다이어리 출시

강석민 기자

[사진자료] ㈜미래엔 아이세움, 흔한남매 ‘만년 다이어리’ 및 ‘2020년 미니 달력’.JPG

흔한남매' 만년 다이어리', 2020년 미니 달력.(미래엔 제공) ⓒ forest-news



아동출판브랜드 '아이세움'이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로 꾸며진 '만년 다이어리'와 '2020년 미니 달력'의 출시를 앞두고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흔한남매' 시리즈는 인기 유튜브 콘텐츠를 원작으로 올해 6월 20일 1권이 출간된 이후 24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랭크된 아동 베스트셀러이다. 


특히 '흔한남매'는 1~2권 출간 당시 사은품으로 제공한 굿즈가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1권에서는 '냐하 부채'와 '캐릭터 수첩'이 히트를, 2권에서는 '인스'(인쇄된 스티커), '캐릭터 배지'(핀버튼) 등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흔한남매' 굿즈에 대한 독자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미래엔은 '흔한남매' 저작권 매니지먼트 기업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라이센싱 에이전트인 케이비젼과 계약을 맺고 '흔한남매' 굿즈 라이센싱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흔한남매 '만년 다이어리'는 내지를 교환할 수 있는 바인더 형태로 제작됐으며 표지 3종을 번갈아 사용하거나 어린이들이 원하는 사진을 표지로 교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