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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 직위 해제된 '빅뱅 탑', 용산구청으로 공익 근무 발령

가수 연습생 한모씨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빚어 의경 직위가 해제된 빅뱅 탑이 남은 군 복무 기간을 사회복무요원으로 채운다. 한 매체에 따르면 보충역 판정 받은 빅뱅 탑은 서울 용산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발령 받았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앞서 빅뱅 탑은 2017년 2월부터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소속 의경으로 군 복무를 해왔으며, 의경으로 입대하기 전인 2016년 10월에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와 함께 의경 직위가 해체됐다.


이후 재판에 넘겨진 빅뱅 탑은 1심에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선고, 국방부로부터 '보충역 판정'을 받은 상태이다.


이에 따라 병무청은 용산구청에 빅뱅 탑을 1월 중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배치할 것이며, 차후 정식 공문을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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