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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은 타이밍, 자연임신 성공하는 비법의 모든 것

평균 초혼 연령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임신과 출산 시기도 함께 늦춰지는 추세다. 그리하여 30~40대 고령임신준비를 하는 ‘노산’이 증가하면서 난임과 불임을 겪어 심리적으로 불안을 겪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난임/불임은 무엇이며 임신 잘되는 방법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1. 난임/불임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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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성생활을 하는 부부가 1년 이내에 임신이 되지 않을때 난임/불임이라 일컫는다. 1년 이내 아기가 생기지 않으면 적극적인 검사, 치료가 필수이다.


여성의 사회 활동이 늘어나고 결혼 연령이 늦어지고 자궁난소 생리 질환이 늘어나는 등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불임 치료를 받는 부부가 증가하고 있으며,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면서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불임 치료을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 충격

35세 이상 임신률은 50%감소하고 40세 자연 임신확률은 5%이다.




2. 임신이 잘되는 타이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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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은 배란에서 수정을 거쳐 자궁 내막에 수정란이 착상하여 뿌리를 내리는 과정을 말한다. 임신이 잘되는 방법 중 첫 번째는 배란된 난자와 정자가 만나는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다. 난자의 수명은 약 24시간, 정자의 수명은 약 3일 정도이기 때문에 임신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배란 1~2일 전에 부부관계를 갖는 것이 좋다.


+ 배란일이란?

생리주기란 생리 시작 첫날부터 그 다음달 생리 시작 전날까지를 말하는데 28-30일 주기가 가장 일반적이다. 평소 생리 주기가 28-30일 정도로 규칙적이라면 생리 시작일의 14일 전을 배란일로 볼 수 있다.


1년간 피임없이 부부생활을 했을때 임신확률은 20대가 80%, 30대 초반이 60% 35세 이상에서는 50%, 40대 초반은 30%, 45세 이후에는 5% 이하 정도로 급격하게 확률이 낮아진다.




3. 임신률 높이는 부부관계의 횟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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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결과 매일 부부관계를 하는 경우(임신률 35-40%)가 2-3일에 한번(임신률 30-35%) 또는 일주일에 한 번(10-20%) 부부관계를 하는 것보다 임신률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반복적인 부부관계에서 임신률이 가장 높다. 그렇다고 배란일쯤에 매일 부부관계를 하라고 권하면 심리적인 부담감 때문에 되레 불편해하는 부부들도 많으니 배란일 즈음에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따라 가능한 자주 부부관계를 하는 것이 정답이다.




4. 임신 잘되는 몸 만드는 방법은?

Cap 2018-02-06 14-03-39-397

우선적으로 여성호르몬의 균형을 유지하고 난자의 노화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배란일 파악 : 생리가 규칙적일 경우 배란주기(가임시기)체크 및 생리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 배란기 분비물(계란 흰자와 같으 맑고 끈끈한 냉)이나 기초 체온(충분한 수면 이후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체온)을 매일 체크하여 정확한 배란일을 알아둬야 한다.



2) 스트레스 : 뇌의 사상 하부는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이로 인해 조절 기능에 이상이 오면 호르몬의 불균형을 유발해 생리불순, 자궁난소 생리 질환 등의 원인이 되는 등 임신하기 부적절한 자궁환경이 조성되니 스트레스를 그때 그때 해소할 수 있는 시간과 방법을 만들어야 한다.


3) 냉증 개선 : 차고 냉한 환경이나 겨울철 추운 날씨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몸에 한기(寒氣)가 들면 혈액 순환이 저하되면서 특히 자궁골반 내 혈액순환 장애로 이어지게 되는데, 호르몬의 불균형 및 자궁난소 기능을 저하시켜 불임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평소에 적당한 운동이나 반신욕· 족욕 등으로 하복부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것을 습관화 하는 것이 좋다.


4) 무리한 다이어트 자제 : 다이어트로 인한 체중의 증감이나 편식, 과식, 폭식 등도 호르몬의 불균형을 유발하고 생식 기능의 장애를 초래해 임신하기 어려운 체질이 될 수 있으므로, 영양의 균형이 잡힌 식단으로 규칙적인 식습관을 갖도록 해야한다.



5) 임신 중 태아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질병에 대한 에방 접종 (풍진, 수두, 홍역)과 성병(클라미디아, 칸디다 질염 등)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5. 임신에 도움되는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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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난자의 질을 좋게 하려면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것이 도움된다. 항산화 작용이 있는 콩, 당근, 호박, 고추 ,사과, 토마토, 감, 수박 등의 음식이 도움된다.


2) 엽산은 아기의 몸과 뇌, 신경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영양소로 브로콜리, 시금치, 완두콩 등 야채와 육류 전반에 포함되어 있으며 출반제와 함께 건강보조 식품으로도 섭취하기도 한다.




6. 임신 전 산전 검사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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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건소에서 무료로 산전검사 받기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산전검사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감염, 에이즈, 매독, 혈액형, 빈혈, 혈압 및 몸무게, 소변, 기형아, 초음파 검사를 할 수 있는데 관할 보건소마다 검사 항목이 다를 수 있고 예약이 필수이기 때문에 방문 전에 인터넷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 후 신분증을 챙겨 방문해야한다.

2) 엄마/아빠가 꼭 받아야할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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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풍진항체 검사 : 풍진에 감염되면 태아에게 선천성 심장 질환, 귀머거리, 정신 박약 등 선천성 기형을 유발한다. 접종 후 3개월 간은 피임을 해야한다.

* 간염과 간 기능 검사 : 임산부가 간염에 걸려 있으면 출산 때 아기가 산도를 통해 나오면서 간염에 걸리게 된다. 따라서 미리 간염 예방 접종을 받아 항체가 만들어진 후 임신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 결핵검사 : 우리나라에서 폐결핵은 전반적으로 유병률이 높다. 임신을 한뒤 X선 촬영을 하면 방사선에 의한 태아 이상의 우려가 있으므로 임신 전에 미리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 자궁경부암 검사 : 임신, 출산과는 직접 적인 관련은 없으나 우리나라 여성암의 제1순위가 자궁경부암이라는 점을 생각할때 예방차원에서 검사하는 것이 좋다.

* 난소와 자궁근종 검사

* 빈혈검사

* 혈액형검사

* 소변검사


<아빠>

* 정액검사 : 임신 시도 전 미리 정액 검사를 시행해서 정자 수, 정자 활동성, 정자 형태등의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비정상적인 경우 조기에 진단 및 치료를 하는것이 좋다.

* 간염 검사 : 간염은 성행위를 통해 배우자에게 전염될 수 있기때문에 조기에 검사하는 것이 좋다.

* 성병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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