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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사용해도 꺼져버리는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를 줄여주는 5가지 꿀팁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나서부터 하루에도 수십 번씩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삶에서 많은 부분들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면 할수록 겪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배터리 사용시간이 이전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할수록 배터리가 빨리 닳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 때마다 조금씩 불편함을 느끼기도 하죠.


물론 스마트폰 배터리의 수명이 줄어드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덜 빨리 줄어드는 방법이 있으면 어떨까요? 스마트폰 배터리 수명의 단축을 막아주는 꿀팁을 함께 살펴보시죠.



잠깐만 사용해도 꺼져버리는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를 줄여주는 5가지 꿀팁






1. 완전히 방전되기 전에 충전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된 뒤에 충전하는 것이 좋다고 알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배터리는 완전히 방전되기 전에 충전을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완전 방전은 배터리에 손장을 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 횟수가 500회 이상될 경우, 배터리의 수명이 80%로 감소한다고 합니다. 충전하기 가장 좋은 시점은 배터리 잔량이 40% 이하일 때가 배터리를 충전하기 가장 좋은 시작점이라고 합니다.






2. 충전하면서 사용 금지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면 종종 자신도 모르게 얼마남지 않은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고 충전기를 급하게 꽂습니다. 그리고 충전 중인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곤 하는데요. 이는 배터리에 악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배터리가 충전되면서 동시에 사용되기 때문인데요. 가급적 배터리를 충전 중일 때는 사용을 금지하는 것이 좋고 다시 사용하려면 충전기를 분리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디스플레이 밝기 낮추기



화면이 밝은 편이 잘 보이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밝기를 높여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디스플레이 밝기는 배터리 수명이 줄어드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밝게 해두면 해 둘수록 당연히 배터리를 더 소모하게 됩니다.


그러나 디스플레이 밝기가 너무 낮으면 눈의 피로를 줄 수 있음으로, 적절한 밝기를 조절해서 사용해야 눈과 배터리 모두 보호할 수 있습니다.






4. 쓰지 않는 네트워크 설정 끄기



스마트폰은 사용하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많은 작업들을 수행합니다. 특히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대표적입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는 기기 주변의 네트워크나 기기를 찾기 위해 작업을 수행합니다.


사용자가 불필요한 경우에도 이러한 작업을 통해 배터리를 소모하게 됩니다. GPS, 핫스팟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때문에 쓰지 않는 각종 작업 및 네트워크는 꺼두는 것이 좋습니다.






5. 불필요한 알람 및 앱 정리



불필요한 것은 네트워크 뿐만 아니라 앱도 마찬가지입니다. 어플리케이션 사용을 마치고 홈으로 나왔다 하더라도 어플리케이션은 완전히 종료되지 않습니다. 특히 알람 등으로 인해 사용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까지 켜져 있습니다. 이는 배터리 소모를 가중 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때문에 불필요한 알람은 꺼두어야 하고, 사용하지 않는 앱은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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