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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어디든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음료 브랜드 TOP 5

주된 식품은 아니지만, 우리 생활에서 은근슬쩍 찾게 되는 것이 음료라는 식품입니다. 타는 목을 축이거나 각종 다과 및 음식에 부수적으로 제공되는 것이 바로 음료인 것이죠. 그만큼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삶의 영역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음료 중에서도 전세계적으로 어딜 가도 사랑 받는 음료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알아주고 많이 찾는 음료들로 음료 브랜드 TOP 5를 정리해보았습니다. 함께 알아 보시죠.



전세계 어디든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음료 브랜드 TOP 5






음료 브랜드 TOP 1
: 코카콜라



뻔한 이야기지만, 전세게 어디든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음료수는 콜라, 그 중에서도 코카콜라입니다. 코카콜라 주식회사 브랜드의 가치는 80조가 넘는 금액으로,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 장기간 투자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자사의 코카콜라는 하위 음료수들이 가진 가치들을 다 합친 가치와 맞먹는 정도로 월등합니다. 코카콜라 주식회사는 판타, 스프라이트, 미니메이드, 닥터페퍼 등 다양한 음료수를 생산하고 있지만 코카콜라 하나가 가진 브랜드 가치는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음료 브랜드 TOP 2
: 레드볼



코카콜라가 나왔으니 라이벌 펩시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하신 분들 많을 겁니다. 그러나 순위를 매기자면 펩시보다는 레드볼의 브랜드 가치가 더 높습니다. 레드볼을 생산하는 레드볼 GmbH는 오스트리아 회사로 1987년 설립 당시를 고려한다면 시장에 매우 늦게 등장한 회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에너지 음료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들을 후원하며 이삼십 대 낭성 고객들을 확실히 잡고 있습니다.






음료 브랜드 TOP 3
: 펩시



세 번째가 바로 펩시입니다. 펩시는 펩시가 가진 자체 브랜드 가치보다 코카콜라의 라이벌이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펩시는 12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합니다. 또한 펩시의 가치는 펩시 콜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과일음료로 유명한 트로피카나를 비롯한, 스포츠 드링크 게토레이, 머운틴 듀까지 펩시 사에서 생산하는 음료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음료까지 포함한다면 브랜드 가치는 레드볼보다 좀 더 높을 것입니다.






음료 브랜드 TOP 4
: 네스카페



네스카페는 스위스의 네슬레에서 출시하는 인스턴트 커피입니다. 1930년대 브라질 정부와 합작하여 유럽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전 세계로 뻗어나가 인스턴트 커피의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네슬레는 네스프레소라는 브랜드를 통해 캡슐 커피와 커피 머신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인스턴트 커피와 달리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어 조지 클루니나 멧 데이먼 등의 유명 헐리우드 배우들이 광고하고 있습니다.






음료 브랜드 TOP 5
: 립톤



립톤은 1890년에 생긴 영국의 차(茶) 브랜드입니다. 토마스 립톤이 만든 브랜드로 홍차를 비롯해 녹차, 아이스티, 허브티 등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당시 값비싸고 구매마다 양을 저울에 달아 판매하던 홍차를 대중적인 용량으로 포장하여 값싸게 판매하여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브랜드입니다.


현재는 영국과 네덜란드 생필품 회사로 유명한 유니레버가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으며 여전히 저렴한 아이스 티를 내세우면서 브랜드 가치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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