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제13회 창원환경영화제' 개최...29~30일 창원롯데시네마

윤은정 기자

창원시, 제13회 창원환경영화제 개최.jpg


창원시는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향상을 위해 대중매체인 영화와 환경을 접목한 '제13회 창원환경영화제'를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창원 롯데시네마에서 개최한다.


개막식은 29일 오후 6시 창원롯데시네마 1관에서 개최되며 개막작은 왕민철 감독의 야생에서 멀어진 야생동물, 자연에 더 가까워지고 싶은 '동물,원'이 상영된다. 


둘째날에는 롯데시네마 4관에서 오전 11시부터 '달콤한 플라스틱 제국', '귀환불능점', '내일'이 상영되며 평론가 4인과 함께하는 '에코무비TMI'에서는 왕민철 감독, 전홍표 창원시의회 환경해양농림위원회 부위원장, 이찬원 창원시지속발전협의회회장, 이은진 플랫폼C 대표가 참여해 영화 속 환경이야기와 환경문제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