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진해구,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환영 SNS 홍보

김기호 기자

진해구,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환영 SNS홍보(행정과).jpg

'부마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SNS릴레이 홍보에 나선 구무영 진해구청장(창원시 제공) ⓒ forest-news



창원시 진해구는 40년만에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부마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을 환영하기 위한 SNS릴레이 홍보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유신체제를 종식시킨 부마민주항쟁이 40주년을 맞이한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됨에 따라 범시민적 축하분위기를 조성하고 부마민주항쟁의 정신과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SNS릴레이 홍보는 구무영 진해구청장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진해구 전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구무영 진해구청장은 릴레이 홍보에 참여하며 "지역의 여망이 한데모여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이 지정됐다"며 "국가기념일 지정을 계기로 부마항쟁의 정신이  미래 민주주의 발전의 훌륭한 표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