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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찰떡같이 알아주는 책, 공감백퍼 심리학 도서 4

가끔 마음이 심란하고 복잡해서 말로는 설명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스스로가 봐도 마음이 개떡같을 때가 있죠. 정말 스스로도 무슨 말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고, 그저 있는 그대로 날 것의 마음을 쏟아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누가 옆에서 찰떡같이 알아듣고 알아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개떡 같은 말도 찰떡 같이 알아들을 수 있는 심리학 전문가들을 모셨습니다. 특히, 정말 내 마음 같은 책들만 모았습니다.



내 마음을 찰떡같이 알아주는 책,
공감백퍼 심리학 도서 4






1.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저 : 피터 홀린스)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책은 피터 홀린스의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입니다. 미국에서 저명한 심리학자인 저자는 혼자 있고 싶다가도 외로워서 약속을 잡고 막상 나가면 다시 혼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당신이 아는 것보다 더 다면적이고 입체적이다’ 어떤 편견이나 잣대로 사람의 성격을 획일적으로 판단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품고 이를 연구하여 책으로 출간한 것입니다. 우리의 성격을 내향성, 외향성, 양향성으로 구분 짓고 어째서 이런 성향을 가지게 되었는지 설명해줍니다.


'홈홈스토리'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youth121/221237454564


'O M I N'님의 리뷰

https://omin1350.blog.me/221238909540





2.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저 : 이시하라 가즈코)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책은 이시하라 가즈코의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입니다. ‘자기 위주 심리학’이라는 분야를 개척중인 심리 치유사가 쓴 책입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평소 우리가 도망치고 싶었던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일, 인간관계, 책임, 결정, 거절할 수 없는 상황, 걱정과 두려움 등이 그런 것들이죠. 우리는 아마 이런 것들로부터 벗어났을 때 일어나는 어떠한 불이익에 대해서 걱정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자는 누구든지 이로부터 도망치는 것 혹은 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현재의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삶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만듷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헬레나'님의 리뷰

http://elena.pe.kr/221201682546


'푸르내'님의 리뷰
https://jow1208.blog.me/221179375989






3. 어쩐지, 도망치고 싶더라니 (저 : 뇌부자들)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책은 팟캐스트 ‘뇌부자들’이 쓴 <어쩐지, 도망치고 싶더라니>입니다. 팟캐스트 ‘뇌부자들’은 젊은 정신과 의사 다섯 명이 모인 심리 상담소입니다. 그간 팟캐스트에 나왔던 알찬 내용들을 모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책은 우리가 평소 쉽게 불안해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사랑받지 못할까봐 걱정하는 것부터 상처 입는 두려움, 완벽주의에서 오는 분노 등에 대해서 총 다섯 파트로 나누어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것들이 심리학적으로 어떻게 해석되고 어떻게 해결되어야 하는지 하나하나 짚어주는데요. 우리가 평소 가지고 있는 사소한 고민부터 커다란 불안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부요커'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orange574/221246577165


'휸'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yoonju0821/221225144358






4. 잠시 혼자 있겠습니다 (저 : 마이클 해리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책은 마이클 해리스의 <잠시 혼자 있겠습니다>입니다. 저자는 특이하게도, 오늘 소개해드린 저자 중에서 유일하게 심리학자가 아닙니다. 저자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논픽션 작가인데요.


그러나 작가는 요즘같이 인터넷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어 가는 세상에서 ‘홀로 있음’에 대한 가치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탐구했습니다. 심리학, 사회학, 뇌과학, 인지과학, IT,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인터뷰를 하고 각종 심리학 실험 사례를 통해 ‘홀로 있음’의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했죠.


그 결과, 책 <잠시 혼자 있겠습니다>가 나왔습니다. 사회는 점점 연결되어 가는데 반대로 ‘홀로 있음’에 대해서 고민해본다면, 우리 스스로가 잠시 잊고 있었던 또 다른 가치들 혹은 말로 설명하지 못했던 어떠한 마음들에 대해서 조금은 알게 되는 바가 있지 않을까요?


'매력쟁이크'님의 리뷰

http://blair.kr/221197727530


'행복하자'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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