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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부자들의 조언, 부자가 되는 재테크 노하우 4가지

부자가 될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돈을 많이 벌어서 이것저것 사고 싶은 것도 있지만, 호화스러운 삶과 평온한 삶을 바라는 우리로써는 당연한 얘기다.


사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간단하면서 다양하다. 월급을 모아 투자를 잘 해 돈을 불릴 방법도 있고, 사업을 시작해 기업화를 통한 부자가 되는 방법도 있고, 장사에 수완을 발휘해 재산을 축적할 수도 있다. 부를 축적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지만 부자가 된 사람들은 각기 자신의 원칙이나 행동의 기준이 되는 지침서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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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미국의 경영 전문지 INC를 참조해 창업가들이 밝히는 부자가 되는데 지침이 되는 인생 최고의 재테크 조언을 소개하겠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다양하다. 월급을 모아 투자를 잘해 돈을 불릴 수도 있고 기업을 만들어 키울 수도 있고 장사에 수완을 발휘해 재산을 축적할 수도 있다. 부를 일구는 경로는 여러 갈래지만 부자가 된 사람들은 각기 자신의 원칙, 혹은 행동의 기준이 되는 만트라(기도할 때 외는 주문)가 있다. 이런 원칙은 부모나 주위 사람들의 조언으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미국의 경영전문지 Inc를 참조해 창업가들이 밝히는 부자가 되는데 지침이 돼준 인생 최고의 재테크 조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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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낄 생각 말고 더 벌 생각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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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화장품회사인 바비브라운을 창업한 바비 브라운은 사회에 처음 나와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할 때 수입 내에서 쓰고 돈을 저축한다는 것이 힘이 들었다. 그때 아버지가 해준 조인이 "예산에 집착하느라 시간 낭비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을지 생각을 해보라" 였다.


바비 브라운은 아버지가 한 말 대로 그 날의 소소한 지출을 적으며 가계부를 작성하는 것에 신경을 쓰는 것보다 차라리 그 시간에 자신의 몸값을 높여 돈을 더 벌 궁리를 하는 게 낫다는 의미다.


수입이 적으면 적은 대로 아껴쓰며 절약하는 것은 미덕이다. 하지만 쥐꼬리만 한 수입을 모아봤자 곰처럼 커지긴 어렵다. 자신의 수입을 넘어서는 발상과 투자를 생각해야 큰 돈을 번다. 물론 그에 따른 리스크도 크다.









주식투자를 습관으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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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투자회사 엘레베스트(Ellevest)를 만든 샐리 크로첵은 첫 직장의 상사가 해준 조언이 평생의 지침이 되었다고 한다. 그 상사가 말하길 "월급을 받으면 주식시장이 오르든 떨어지든 개의치 말고 일부를 주식에 투자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크로첵은 상사의 이 조언 덕분에 "주식시장이 언제 오르고 떨어질지 맞추려는 유혹을 떨쳐 버리게 됐다"고 말한다.


재테크 입문서를 보면 월급의 일정 부분인 10% 정도는 저축하라는 원칙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은행 적금을 저축하지 이를 주식 투자로 연결짓진 못 한다. 은행 적금에는 문제가 있다. 만기가 짧다는 것과 만기 때 목돈을 찾으면 꼭 쓸 곳이 생긴다는 점이다. 게다가 현재는 그 금리도 낮아 적금을 장기로 굴려 큰 재산으로 일구기엔 한계가 있다.


이에 반해 주식은 10년에서 길게는 30년까지 묻어두고 꾸준히 돈을 불려 나가기엔 부동산과 달리 소액으로도 가능하고 적음과 달리 만기도 없는 주식이 적합할 수 있다. 물론 주식으로 저축하라는 조언은 주식에 투자하다가 망했다는 반론에 부딪히기 십상이다. 하지만 10년 이상 우량주식에 장기적으로 투자를 한다면 단기적인 주가 급등락은 큰 의미가 없는 부분이다.










신용카드를 잘 활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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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많은 사람들을 보면 월급은 자신의 통장을 스쳐 지나갈 뿐 상당액수가 신용카드 납부대금으로 곧바로 빠져나간다고 한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신용카드 없이는 이제 생활이 어렵다.


천재적인 창업가로 유명한 미국 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의 구단주인 마크 큐반은 "신용카드에 의지해 살지 말고 잘 이용해서 써라"는 아버지의 조언때문에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게 되었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이를 잘 이용해서 신용카드와 현금, 체크카드를 적절히 이용한다면 포인트도 쌓이고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어 이것도 재테크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각기 다른 혜택을 받으려 여러 종류의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쓰는 사람도 있다. 카드를 잘 관리하며 주도적으로 쓴다면 얻을 수 있는 효용도 크고 오히려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기도 하다. 하지만 신용카드에 의지해서 살면 안 된다.









고액연봉에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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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구직 플랫폼 더뮤즈(The Muse)를 세운 캐스린 민슈는 "고액 연봉을 받을 때 조심하라"는 멘토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고 한다. 그 멘토가 말하길 "고액 연봉을 받으면 값비싼 라이프스타일에 익숙해져 자칫 돈의 노예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캐스린 민슈는 고액 연봉을 받는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멘토의 조언을 마음에 새겨 사치스러운 생활에 젖어들지 않으려 주의 했고 돈을 모아 스타트업 더뮤즈를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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