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창원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지류 1000억원 발행

김기호 기자

yDF1NCyPLuqMtUkKdcsqaKwICc30SIp1TKxskwvqyAdAA.jpg



창원시는 내수시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동력확보를 위해 발행한 창원사랑 상품권을 올해는 100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모바일, 지류상품권에 이어 2월 1일 발행예정인 카드 상품권으로 다양한 계층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모바일·카드 상품권은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자체앱(경남지역상품권)을 개발, 앱에서 모바일·카드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앱에서 가맹점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카드상품권은 QR코드 아닌 가맹점의 카드리더기로 결제를 하게 돼 편의성이 증대 됐다.


지류 상품권은 전통시장 및 동네마트, 병원, 약국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 전통시장에서만 사용가능한 온누리상품권보다 더 폭넓은 사용처로 많은 시민의 호응을 받고 있다.


소비자에게는 할인의 혜택과 소상공인에게는 결제수수료가 없는 이점이 있으며 할인구매 한도는 모바일과 카드상품권은 통합한도액으로 월 50만원이며, 지류도 월50만원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