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창원시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반영사업 현장 방문

강석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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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위원 11명이 내서 어린이 체육관 건립 사업 현장에서 관계자 브리핑을 듣고 있다.(창원시의회 제공) ⓒ forest-news



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20일 '2019년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를 위해 사업대상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위원 11명은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 △창원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진해문화원 건립 △구암스토어 조성 사업 △진해문화플랫폼 1926 건립 △어린이 체육관 건립과 관련해 6개의 사업대상지를 돌아보며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 입지의 적정 여부 등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태화 위원장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은 "현장방문을 통해 계획 단계에서부터 사업목적에 맞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지, 예산낭비 요인은 없는지 면밀히 따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제87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일정중 오는 24일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가부가 결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