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창원시의회, 소통의 공간 '공감 뜨락' 개소

이윤기 기자

20191125보도자료(창원시의회, 소통의 공간 “공감 뜨락” 개소)3.jpg

허성무 창원시장이 25일 시의회 1층 로비에 마련된 '공감뜨락'을 살펴보고 있다.(창원시 제공)ⓒ forest-news



창원시의회는 25일 의회 1층 로비에서 '공감뜨락' 개소식을 가졌다.


'공감뜨락'은 기존의 폐쇄된 자료실과 로비를 소통과 휴식의 공간으로 새단장을 한 창원시의회의 1층 로비다. 새로이 단장된 공감뜨락은 북카페, 소공연장, 의회모니터실, 미팅룸 등으로 활용되어 시민과 소통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찬호 의장은 "공감뜨락은 시민들과 소통하고 문화를 느끼며 잠시나마 힐링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니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