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창원시, 비상용 생리대 무료 자판기 설치

김기호 기자

창원시, 비상용 생리대 무료 자판기 등 설치.jpg

비상용 생리대 무료 자판기(창원시 제공) ⓒ forest-news



창원시는 시민의 건강권과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 시청사에 비상용 생리대, 마스크 무료 자판기를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접근이 용이한 청사 1층 여성화장실에 비상용 생리대 무료 자판기를 설채했으며 출입구에 비상용 마스크 무료 자판기도 비치했다. 


청사 내 화재 재난 생명박스(10곳)를 설치해 화재 초동진화 및 인명구조에 대비하고 있다. 


또 자동차 번호체계 개편돼 시민 불편을 예방하고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주차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업데이트(8자리)해 운행 중이며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부설주차장 주차요금을 제로페이 결제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