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창원시, 상남동서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굿-잡버스'

김기호 기자

창원시, 상남동서 ‘굿잡(Good Job)버스’ 운영  (1).jpg

20일 상남분수광장에서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굿-잡(Good-Job) 버스'를 운영했다.(창원시 제공) ⓒ forest-news



창원시는 상남분수광장에서 현장 취업상담 및 취업알선을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굿-잡(Good-Job) 버스'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굿-잡(Good-Job)버스'는 전문 취업상담사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찾아가 취업정보 탐색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에게 취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20일 창원시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센터 취업상담사 2명, 마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사회복지사 1명, 창원 고용위기지원센터 상담사 2명이 개인 성향분석, 구인·구직상담, 사회복지서비스 상담 등을 35명에게 제공했으며 시민 22명이 현장 구직 등록했다.


시는 구직 등록자들에 대해 사후 계속 상담과 재취업 교육, 취업 알선 통해서 취업성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시 일자리센터는 굿-잡(Good-Job)버스 외에도 구직자와 취업상담사 동행면접을 통한 잡(Job) 매칭데이 운영, 잡카페(Job-cafe)와 상설 현장면접장도 운영해 4474명에게 일자리를 찾아줬다.  


또 창원 고용위기지원센터는 조선업 등 종사 퇴직자를 위한 취업상담, 전직지원, 심리상담, 집단상담, 창업지원 운영 등 고용관련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