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창원시 생활체육시설 등 국비 65억원 확보

김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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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사. 포레스트 DB ⓒ forest-news



창원시는 진해구 여좌동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외 11개 사업에 대해 전체 65억원의 국비를 확보, 신규 생활체육시설 조성 및 기존 체육시설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국비 확보 세부사업 현황으로는 사계절 날씨 변화에 관계없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실내체육시설 조성을 위해 여좌동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조성에 10억원이 확보됐다. 


축구장, 농구장, 풋살장 등 실외 체육시설 조성을 위해 합성1동 체육시설 8억원, 갈뫼산 체육시설 6억원, 앵지밭골 체육시설 조성 15억원이 확보됐다.


또 노후한 공공체육시설의 효율적 관리 및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창원종합운동장, 의창스포츠센터, 창원국제사격장 등의 체육시설 개선에 26억원이 국비를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