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예술교육사 파견기관 업무협약

김기호 기자

창원시, 예술교육사 파견기관 업무협약 체결.JPG

'창원 예술교육사 파견사업'에 최종 선정된 단체대표(창원시 제공)ⓒ forest-news



창원시는 '창원 예술교육사 파견사업'에 최종 선정된 단체대표와 시장 접견실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창원 예술교육사 파견사업'은 사람의 성장과 변화를 중심을 둔 교육활동으로 양성된 전문인력을 학교와 지역사회 문화기반시설에 파견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파견되는 예술교육사는 지난 8월 시에서 실시한 심화교육과정을 통해 최종 선발된 상위권 6명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통합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지도방법 연구, 상호 모니터링을 통해 창원형 문화예술교육 모델구축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파견기관으로는 전안초등학교, 안민초등학교, 경상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수학문화분원, 꿈자람그림책도서관, 경남여성회 한부모가정모임 '질갱이', 아이세상장난감도서관, 현동중흥3차 아파트 전체 7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