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창원시 청년정책위원회 개최...'청년생활안정' 등 논의

김기호 기자

창원시, 2019년 제2회‘청년정책위원회’개최(일자리창출과).jpg

22일 창원시 일자리창출과는 '2019년 제2회 창원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창원시 제공)ⓒ forest-news



창원시는 '2019년 제2회 창원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청년 생활안정' 등 정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 '제1회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해 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대한 평가와 함께 제도 개선사항에 대해 심의한 데 이어 내년도 청년정책 추진 방안 논의를 위해 '제2회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지난 22일 가졌다.


내년에는 '청년 일자리' 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지역에서 자립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힘을 주는 '청년 생활안정', 청년 문화 확산과 예술가 양성 등을 위한 '청년 문화활동',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참여를 확대를 위한 '청년 활동지원' 분야에 대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내년도 세부사업을 수립하기 전 청년정책의 직접적인 수요자이자 전문가인 청년의 의견과 정책평가를 반영해 보다 더 발전되고 체감도 높은 시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