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1호 예술교육사 파견사업' 기관 7개 선정

윤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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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호 예술교육사 파견사업'(창원시 제공)ⓒ forest-news



창원시는 '창원 예술교육사 파견사업'에 최종 7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학교 등 문화기반 시설에 인문·예술전공자, 예술교육·예술창작 경력자를 대상으로 창원형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과정을 거쳐 양성된 전문 인력을 파견하는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7개 기관은 전안초등학교, 안민초등학교, 경상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수학문화분원, 꿈자람그림책도서관, 현동 중흥3차아파트, 경남여성회 한부모가정모임 '질갱이'이다.


파견되는 예술교육사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통합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지도방법 연구 실행, 상호 모니터링 등을 담당하게 된다.


'2019 창원예술교육사 파견 기관 업무협약 체결'은 2일 오후 3시 창원시청 본관 3층 문화관광 국장실에서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