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창원짚트랙' 개장 대비 소쿠리섬 해안변 환경정비

이윤기 기자

진해구, 짚트랙 개장 대비 소쿠리섬 해안변 환경정비 실시(수산산림과) (2).JPG

21일 창원 진해구는 소쿠리섬 해안변 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창원시 제공)ⓒ forest-news



창원 진해구는 진해해양공원 내 관광체험시설인 '창원짚트랙' 개장을 앞두고 21일 소쿠리섬 해안변 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진해구는 '창원짚트랙' 출발지인 음지교 주변 해안변 쓰레기를 지난 11일 수거한 데 이어 도착지인 소쿠리섬에도 해양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해안변 청소 실시를 마련했다.


이날 해안변 환경정비는 구청, 희망근로, 해양환경지킴이 등 30여명이 참여해 태풍 등으로 바닷가에 밀려온 각종 쓰레기와 방문객들이 버리고 간 생활쓰레기 약 5톤을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