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NC다이노스 등 4개 기업 ‘WIN-WIN 자원봉사’

강석민 기자

창원시, ‘기업과 함께하는 WIN-WIN자원봉사 협약식’ 열어 (사회복지과) (1).jpg

10일 창원시는 NC다이노스, 대운교통, 신한은행, 미즈맘산부인과의원과 ‘기업과 함께하는 WIN-WIN자원봉사 협약식을 가졌다.(창원시 제공)ⓒ forest-news



창원시는 10일 ‘기업과 함께하는 WIN-WIN자원봉사 협약식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NC다이노스 등 신규 참여기업 4곳과 협약식을 가졌다.


신규 협약 기업은 NC다이노스, 대운교통, 신한은행창원커뮤니티, 미즈맘산부인과의원으로 이날 우수 자원봉사기업에 감사패도 함께 전달됐다.   


감사패를 받은 우수 자원봉사 기업은 두산중공업, 세아제강 창원공장, 한국철도공사 마산관리역, 효성굿스프링스, GS리테일, KT&G상상유니브 경남운영사무국, 엘지전자(주)CS경남부산팀, ㈜무학, 해군군수사령부정비창, 두산메카텍(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창원지원, ㈜두산모트롤 등 12개 업체이다.


기업과 함께하는 ‘WIN-WIN자원봉사’는 2016년 5월 두산중공업 등 10개 기업과 협약을 시작으로 현재 19개 기업이 함께하고 있으며 이날 신규 협약 4개 기업을 포함해 모두 23개 기업이 사회공헌사업과 자원봉사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