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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 유효기간? 모르면 손해보는 처방전 주의사항7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약을 받으려면 처방전을 가지고 다시 약국에 방문해야한다. 보통 이 종이를 받게 되면 바로 약국으로 가서 제출을 하기 때문에 유효 기간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분들이 많으며 처방전에 유효기간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약을받기 위한 처방전 유효기간은 얼마이며 분실했을때 어떻게해야하는지 그리고 그 외 주의사항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처방전의 유효기간은 얼마?


일반적으로 병원을 다녀온 후 그 처방전으로 1층약국을 방문한다. 하지만 당일 약을 짓지 못한 경우 얼마후 약국을 방문하더라도 이 처방적으로 약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이유는 유효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다시 진료 후 새롭게 처방받아야 한다. 그렇다면 처방전 유효기간은 얼마나 될까? 기본적으로 발급한 날로부터 3일이다. 하지만 대형병원의 경우 1주~2주인 경우도 있다.




2. 공휴일, 주말이 포함되면 하루 연장?


처방전의 사용기간의 계산방식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진료 당일 처방전을 받을 날부터 계산이되며 주말이나 휴일이 마지막날에 포함되어 있다면 다음날까지 하루 자동연장이된다. 예를들어 금요일에 처방받았으나 약을 짓지 못한 경우 유효기간이 3일이라면 금, 토, 일 이렇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 유효기간이 일요일이므로 처방전은 월요일까지 자동연장이 된다.




3. 내 처방전의 유효기간을 알 수 있는 방법은?


가장 간단하게 처방전을 확인하면된다. 처방전의 아랫부분을 살펴보면 사용기간란이 기록되어 있다. 이 사용기간내에 약국에 제출해야 약을 처방받을 수 있는 것이다.




4. 왜 처방전에 사용기간이 있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시간이 지나면서 환자상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처방전을 받은 당일에 약을 받는 것이 가장 좋으며 시간이 지났을 경우 다시 진료를 받고 처방받는것이 현명하다.




5. 처방전 주의해야할 사항은?


1) 의료기관으로부터 발급 받은 처방전 2매 중 1매는 조제 약국에 제출하고, 1매는 본인이 보관해야한다.

2) 처방전의 사용 기간은 교부이롤부터 7일대부분 7일까지이다. (앞면의 일자 확인) 사용기간이 경과된 처방전으로는 조제를 받으실 수 없으며, 이 경우에는 새로 진료를 받은 후 처방전을 발급 받아야한다.

3) 약을 조제 받은 후에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반납은 불가하다.




6. 처방전 분실 시 재발급 가능?


처방전 재발급 받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병원에서 재발급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유효기간이 넘기지 않았따면 까다롭지 않게 재발급받을 수 있다. 하지만 유효기간이 넘어갔다면 처방전 재발급 비용을 지불해야한다. 또하나 병원이 집근처가 아니라 먼곳에서 진료받았다면 처방전 재발급을 인터넷에서 받을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사이트에서 처방전을 재발급받을 수 있다. 사이트 들어가서 내가 먹는 약 한눈에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사이트 바로가기




7. 처방전을 받고 가까운 약국을 방문해야한다?


꼭 그래야만 하는것은 아니지만 되도록 인근 약국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이유는 다른 약국을 방문했을때 해당 약이 구비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한정된 공간인 약국에서 모든 약을 구비해 놓을 수 없기때문에 인근 병원과 관련된 소비되는 약들을 우선으로 준비해 놓기때문에 가까운 약국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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