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출범

김기호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산타원정대 출범식 가져 (사회복지과) (2).jpg

창원시는 16일 리베라컨벤션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후원회가 성탄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산타원정대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후원회는 소외계층 아동들이 산타할아버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사전에 문의, 구입한 후 '선물포장행사'를 가졌으며 한 해 동안 지역아동을 위해 후원한 분을 위한 '후원자의 밤' 행사도 함께 열었다. 산타선물은 당일 오케스트라 공연에 참여했던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5개 구청을 통해 추천된 아동 133명에게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