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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하자 서민 일자리 '15만 7천개' 감소

최저임금 인상으로 서민 일자리가 15만 7천개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지난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통계청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13월에는 '판매종사자 및 기능원' 직업군 취업자가 15만 7천명이나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관리자' 직군도 2천개나 사라졌다.


지난해 7월 최저임금 인상이 발표되고, 올해부터 시행되자 부담을 떠안게 된 자영업자들이 크게 늘면서 이같은 서민 일자리가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판단된다.


연합뉴스 


이따른 서민 일자리 감소로 지난달 취업자 증가 폭은 전년 대비 1% 증가한 25만 3천 명으로 정부가 목표로 잡았던 30만명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한편 올해 최저임금은 시간당 7,530원으로 지난해 6,470원 대비 16.4% 인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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