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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구매를 막는 현명한 방법 6가지

사람은 누구나 원래 사려던 물건 외에 충동적으로 뭔가를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의도와 계확과는 다르게 구입을 하는 행위를 충동구매라고 하는데 이런 과소비를 막는 방법이 있다. 

1. 필요한 물건 vs 사고싶은 물건


지금 사려는 물건이 '필요한 물건'인지, 단순히 '사고 싶은 물건'인지 따져보는 것이 물건을 살때 가장먼저 생각해야할 일이다. 필요한 물건은 구입하되, 사고 싶은 물건에 대해서는 '이 제품이 진짜 필요한 걸까?', '집에 대체할 물건은 없을까?', '지금 사면 얼마 동안 쓸 수 있나?' 등등 물건의 가치를 냉정하게 평가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만 거쳐도 쇼핑의 욕구가 크게 가라앉는 것을 느낄 수 있다. 


2. 아이쇼핑을 금지하라.


쇼핑을 하지 않고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 대리만족을 한다는 핑계를 대지말아야 한다. 견물생심이라는 말이 있듯이 물건을 보면 볼수록 가지고 싶은 마음은 커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쇼윈도나 인터넷 등으로 상품을 오랫동안 보지 않도록 해야한다.


3. 모든걸 현금으로 계산하자.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로 구매를 하다보면 자신의 손에서 돈이 줄어드는 느낌을 잘 느끼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돈이 마치 무한으로 느끼는 착각이 들어 충동구매를 촉진시킨다. 가능하면 카드로 물품을 구입하기 보다는 현금을 써서 당장 돈이 줄어드는 느낌을 확실히 받아야한다. 


4. 옷장 신발장 사진 찍어두기


나의 취향은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옷 속에 비슷한 옷들이 많을 것이다. 이미 옷장에 비슷한 디자인의 옷이 있지만 그걸 기억하지 못해 또 사고 또 사는 반복된 일을 할 수가 있는데 이를 피하기 위해 서랍장, 수납함 사진을 찍어두는 것이 좋다.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이나 비슷한 색상의 물건을 묶어 별도의 사진 폴더에 보관하면, 최소한 같은 제품을 또 사는 실수는 피할 수 있다. 계절이 바뀔 때 쇼핑 욕구가 가장 커지는 만큼, 이때마다 한 번씩 물건을 정리하고 사진 찍는 것을 실천해보도록 하자.


5. 브랜드 상품은 온라인으로 가격 비교하자.


오프라인에서 판매되는 브랜드 제품은 보통 온라인몰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몰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신, 제품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선뜻 구매하기 어려운 품목들도 있다. 따라서 고가의 제품이거나 직접 제품을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하루 시간을 내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뒤 제품을 살펴보고, 온라인몰과 가격 비교를 한 뒤 주문하는 것이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다. 


6. 언젠가 쓸 제품은 당장 구입하지마라.


쇼핑을 할 때 가장 경계해야 할 일은 '언젠가 쓸 것'이라는 착각이다.  분명 당장 쓸 일이 없는데도 '특가 할인', '1+1 할인', '대할인' 등의 광고문구를 지나치지 못하고 덜컥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은 필요없지만 언젠가 쓸 일이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구매하면 결과적으로 지출만 발생할 뿐 집안에 방치될 가능성이 높다. 언젠가 쓸 물건을 지금 저렴하게 사는 것보다, 그리고 저렴하게 대량 구매하는 것보다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사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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