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티티 시험연구원 창원 시험분석센터 개소

류재열 기자

190930KOTITI시험연구원창원시험분석센터개소식(1)-왼쪽부터김지한CS인증개발원대표이사_윤정한스타리온대표이사_이수종LG전자상무_김경수경상남도지사_이상락KOTITI시험연구원장_주소령국가기술표준원적합성정책국장_이경재동진생명연구원장이경재_이현욱오성기전부사장.jpg

30일 에스케이 테크노파크에서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국가기술표준원 주소령 국장, 코티티 시험연구원 이상락 원장과 LG전자 이수종 상무 등 지역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전기전자 제품에 대한 안전검증을 위한 '코티티'(KOTITI) 시험연구원 창원 시험분석센터'가 개소했다.


개소식은 지난달 30일 에스케이 테크노파크에서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국가기술표준원 주소령 국장, 코티티 시험연구원 이상락 원장과 LG전자 이수종 상무 등 지역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남에는 국내 전기전자산업을 이끌어나가는 기업들이 다수 입지해 있으나 그동안 개발된 전기전자제품에 대한 유해물질 분석 등을 의뢰할 수 있는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이 없는 실정이었다.


코티티 시험연구원은 섬유·의류, 화장품·의약외품, 어린이제품, 전기전자, 식품, 수질 등에 대한 시험분석, 품질검사, 연구개발 등을 수행하는 제품안전인증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