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콘텐츠 제작자 아이디어를 일깨워줄 책 5

농경사회로 시작한 인류의 산업은 산업혁명과 정보화 사회를 거쳐 수없이 산업이 변화해왔었는데요. 최근엔 4차 산업혁명이 주목받고 있지만, 그 못지 않게 주목받는 산업이 바로 '지식산업'입니다.


pixabay


인터넷이 급격하게 반전하면서 꼭 뛰어난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든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영상을 제작해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죠. 우리는 이러한 일을 하는 사람을 '콘텐츠 제작자'라고 하죠. 이런 사람들은 콘텐츠를 제작하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능력이 발휘될 콘텐츠 아이디어도 무척 중요합니다. 영감을 받아 좋은 기획이 나와야 좋은 콘텐츠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런 분들께 영감이 떠오를 수 있도록 도아줄 책을 모아봤습니다.


콘텐츠 제작자 아이디어를 깨워줄 책 5







1. 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저 : 로버트 맥키)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책은 <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입니다. 시나리오 작가나 드라마 작가 지망생들에게 바이블로 통하는 책입니다. 그만큼 일반 서적들보다 두꺼운 책이기도 하죠. 그렇지만 이렇게까지 추천하는 이유는 콘텐츠 제작자라면 그만큼 글쓰기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사진이나 영상은 글 쓰는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죠. 그러나 사진이나 영상 콘텐츠라고 하더라도 흐름이 있어야 하고,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는 점은 피해갈 수 없습니다. 글쓰기 뿐만 아니라 스토리텔링 기법까지 공부하고 배워갈 수 있는 책이기에 콘텐츠 제작자라면 더욱 추천합니다.


'레드'님의 리뷰

https://madeindo.blog.me/220590883015


'독버섯'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blockbuster3/100103171663







2. 세상에 없던 생각 (저 : 양유창)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책은 <세상에 없던 생각>입니다. 저자 양유창은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틈틈히 소설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작곡하는 등 아이디어 작업으로써 삶의 즐거움을 찾는 사람인데요. 그만큼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고, 기자라는 직업의 특성상 다양한 사람을 만나볼 수 있기에 이런 책을 출판했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내놓라하는 유명 컨텐츠 제작자 윤태호, 나영석, 대도서관 등 10명을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정리하여 책을 출간했습니다. 일을 배우기 위해서 현직의 이야기를 듣는게 가장 좋다고, 콘텐츠 제작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콘텐츠 리더들의 이야기만큼 도움이 될만한 책은 없음을 확신합니다.


'스토리매니악'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storymaniac/220643478499


'마음나눔'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hjinmaum/220996666387







3. 티핑포인트 (저 : 말콤 글래드웰)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책은 <티핑포인트>입니다. 저자는 1만 시간의 법칙으로 유명한 말콤 글래드웰이죠. '티핑 포인트'는 어떤 아이디어나 사회적 행동이 급격하게 확산되는 순간을 말하는데요. 쉽게 말하면 유행이 시작되는 시점을 말합니다.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유행의 순간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죠. 이는 곧 콘텐츠가 잘 나간다는 걸 뜻하니까요. 책에서는 티핑 포인트가 전염성을 가지고 작은 것으로 엄청난 효과를 가져오며 극적인 순간에 발생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는데요. 특정 세 가지 법칙을 통해서 티핑 포인트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소수의 법칙, 고착성 요소, 상황의 힘이라는 것들을 통해 티핑 포인트를 만들어 유행을 시킬 수 있죠. 만약 컨텐츠를 유행시키고 싶다면 <티핑 포인트> 추천드립니다.



'건강한한약초'님의 리뷰

https://iksoo1818.blog.me/221017452774


'블루블랙'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yws7830/221008172887






4. 배민다움 (저 : 홍성태)



네 번째로 소개해드릴 책은 <배민다움>입니다. 저자는 한양대 경영학 홍성태 교수로 경영학과 마케팅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써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책을 저술했습니다. 배달어플이라는 <배달의 민족>을 통해 스타트업을 시작한 김봉진 대표는 '배민다움'이라는 표현으로 자기다운 마케팅을 선보여 한 때 세간의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달의 민족>이 가진 그 자체의 '다움' 고착화시킨 브랜딩이라는 작업입니다. 이름만으로도 마케팅이 되는 브랜딩, 콘텐츠를 제작하는 입장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데요. 한 컨텐츠를 유행시켰다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구독하도록 하는 것은 브랜딩이 되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나만의 콘텐츠로 브랜딩을 하려면, 그들만의 콘텐츠로 브랜딩에 성공한 배민의 이야기 들어보심이 어떨까요?


'leedado'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leedado/221098875496


'은쥐'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zaq8710_/221191843038







5. 뉴스의 시대 (저 : 알랭 드 보통)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책은 <뉴스의 시대>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잘 아는 일상의 철학자 알랭 드 보통입니다. 이 책은 콘텐츠 제작과 꼭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전혀 관련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하루종일 스마트폰을 쥐고 사는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번씩 인터넷 포털과 SNS를 통해 뉴스를 접하는 미디어의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런 사회에 대해서 고민하여 에세이를 발간한 것이죠. 그리고 우리가 만드는 콘텐츠도 그 미디어 속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미디어가 있어야 콘텐츠도 살아 남을 수 있죠. 그리고 이를 저자만의 관점과 시각으로 설명하고 있는데요. 콘텐츠를 기획하는 사람도 자신만의 관점과 시각이 콘텐츠에 포함되기 때문에 이는 무척 중요합니다. 그래서 더욱이 이 책을 추천하려고 하는 것이죠.


'지니별'님의 리뷰

http://jinistar.xyz/220119192373


'공간경영전문가'님의 리뷰

https://blog.naver.com/chinaboki228/221130377927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