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쿠니모토 '유니폼이 찢겨도 달린다'

이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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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파이널라운드B 경남FC와 제주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후반 경남 쿠니모토가 드리블하고 있다. 경남은 이날 제주와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점을 보탠 경남(승점29)은 인천과 득실 차에 앞서며 리그 10위로 올라섰다. 2019.10.27/포레스트ⓒ forest-news 이윤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