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타파' 신속한 피해 복구에 총력

윤은정 기자

구무영 진해구청장, 태풍 ‘타파’ 신속한 피해 복구에 총력!(행정과) (1).JPG

23일 구무영 진해구청장이 태풍 '타파'로 피해를 입은 웅동 2동 일원 복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창원시 제공)포레스트 DB ⓒ forest-news



창원 진해구는 23일 현재 태풍 '타파'로 인한 피해복구를 위해 발빠른 대처 작업에 돌입했다.


지난 21일과 22일 태풍 '타파'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던 진해구는 태풍이 지나간 이후 쓰러진 시가지 가로수, 수목 및 기타 피해에 대해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 태풍으로 인한 도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대로변을 우선으로 환경정비를 중점 실시하고 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과 함께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