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룡초 합창단,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최우수상'

윤은정 기자

창원소방본부, 팔룡초등학교 전국119소방동요대회 최우수상수상(대응예방과) (1).JPG

25일 '제20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팔룡초등학교 합창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창원소방본부 제공)ⓒ forest-news



'제20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창원소방본부 대표로 출전한 팔룡초등학교 합창단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소방청에서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에서 주관, 전국 19개 시·도에서 예선을 거쳐 올라온 초등부 19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팔룡초등학교에서는 '모세의 기적'이라는 노래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합창단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150만원의 시상금, 지도교사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