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한국당 황교안 대표, 16일 울산 결의대회 참석

류재열 기자

signature_02.jpg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6개월 만에 다시 울산을 방문한다. 


황 대표는 16일 울산시당이 주관하는 '좌파독재 공수처법 저지 및 국회의원 정수 축소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자유한국당은 패스트트랙 법안과 관련해 이달 2일부터 매주 토요일 전국을 순회하면서 결의대회를 이어가고 있다. 


16일에는 울산과 부산에서 '좌파독재 공수처법 저지 및 국회의원 정수 축소 촉구 결의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울산 결의대회는 오후3시 30분부터 남구에 위치한 대현체육관에서 황교안 당대표, 정갑윤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당협위원장 등 당직자들과 당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