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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강혁민 고소에 즉각적으로 발끈하여 잇따른 '설전'

'얼짱시대'로 잘 알려진 강혁민이 허위 사실 유포 협의로 한서희와 악플러 1만명을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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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hyouhyou0410'


지난 8일 이같은 사실은 서울 동부지검을 통해 고소장을 제출하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면서 알려졌다. 강혁민은 "그 사람들의 사상이 어찌하든 간에 멀쩡한 사람 1명을 허위사실 유포를 하여 선동하고 몰아가서 단체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며 XX으로 만드는 것은 명백한 범죄다. 이것은 그것에 대한 고소"라는 글도 함께 남겼다.


이어 "한국남자라는 이유로 모든 남자를 싸잡아서 욕하고 비하하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며 "그 운동이 인터넷에 좌표를 찍으며 악플로 테러하고 다니는 운동이라면 더더욱 사회적으로도 잘못되었다 생각이 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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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hxxsxxhee'


이 소식을 접한 한서희는 즉각적으로 발끈하여 자신의 입장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설전이 이어졌다. 한서희는 "고소는 해도 되는데 제발 내 이름 언급 좀 하지 말라"며 "너랑 엮이는 거 내 사이즈랑 안 맞는다"라고 글을 남겼으며, 이어 "내가 집행유예라고 해서 민사, 형사든 소송으로 바로 감옥 갈 거라는 무식한 소리 하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한서희가 올린 게시물에 강혁민이 '(한서희는) 마음이 아픈 사람'이라는 글을 올렸다가 이를 본 한서희가 강혁민은 '예비 강간범'이라는 게시물을 게재해 한차례 설전을 벌여 논란이 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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