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아세안 판타지아' 1분만에 전 좌석 마감

윤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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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페이스북 페이지. ⓒ forest-news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전야 공연인 '아세안 판타지아' 좌석 신청이 1분 39초 만에 마감돼 뜨거운 관심을 다시금 확인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경상남도, 창원시와 함께 한-아세안 간 협력과 신뢰의 결실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하고 그 열기를 주변 지역에 확산하기 위해 24일 오후 5시 40분 창원경륜장에서 '아세안 판타지아'를 개최한다.


앞서 문광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3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 좌석 신청은 1분 39초만에 마감됐다.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열리는 전야공연에는 전 세계에 케이팝 열풍을 일으킨 원조 한류스타 싸이와 보아, 세계적인 팬층을 보유한 9인조 남성그룹 엔시티(NCT) 127, '2018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상'과 '최우수 록 노래상'을 수상한 밴드 '새소년' 황소윤이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주관방송사인 KBS 1TV와 KTV 국민방송에서 생중계하며 아리랑TV를 통해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송출될 예정이다.


관람 안내를 비롯한 아세안 판타지아와 관련한 더욱 상세한 내용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