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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갈 때마다 고민되는 환전, 당신의 돈을 아껴주는 환전 꿀팁 5가지

해외 여행을 갈 때면 고민 되는 것 중애 하나가 바로 환전 문제입니다. 여행을 가서 얼마나 쓸 것이며, 얼마나 환전을 해 가야 하는지, 환전은 어디서 해야 가장 싸게 할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이러한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팁이 몇 가지 있습니다. 매우 사소한 문제지만, 큰 걱정을 덜어줄 환전에 관한 팁을 함께 살펴보시죠.



해외여행 갈 때마다 고민되는 환전,
당신의 돈을 아껴주는 환전 꿀팁 5가지






1. 주거래 은행 어플로 환전



스마트폰 덕분에 언제 어디서든 은행 업무를 손쉽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환전도 예외는 아닙니다. 특히 은행마다 환전 수수료 우대가 다를 수 있어 일일히 비교하며 은행을 방문하기도 번거롭습니다. 이때 어플을 이용해 환전을 하면 수수료 우대도 받고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환전할 수 있습니다.


수령방법 또한 각종 공항을 지정하여 받을 수 있어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여줍니다. 다만 출국심사 전에 반드시 수령해야 한다는 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2. 사설 환전소를 이용



사설 환전소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각종 환전소를 비교해보고 환전할 경우 수수료 우대를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각종 은행과 함께 비교해볼 수 있으면 좋은데, 스마트폰 어플로도 확인 가능하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사설 환전소는 명소에 주로 위치해 있습니다. 이 점 주의하셔서 환전소를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3. 공항 환전은 피하자



여행은 주로 미리 계획하기 때문에, 그만큼 환전도 미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 출국 직전에 환전을 해야 한다면 공항 환전을 이용할 수밖에 없지만, 되도록이면 공항에서는 환전을 피해야 합니다.


공항 근처에 다른 환전소도 찾아보기 힘들 뿐 아니라, 공항 내 은행과 공항 근처 환전소는 수수료가 비싸기 때문입니다.






4. 동남아 여행 환전은 달러로



동남아시아를 여행할 계획이라면 달러를 환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한국에서 달러를 환전해서 출국합니다. 이 때 달러는 최대한 큰 단위로 환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로 50달러, 100달러 단위로 환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환전한 달러를 현지에 입국에서 현지 환전소 등을 방문하여 현지 통화로 환전합니다. 이 때 국내에서 현지화폐를 바로 환전해오는 것보다 조금 더 돈을 아낄 수 있습니다.






5. 남은 돈은 현지에서 최대한 쓰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려고 한다면, 돈이 남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렇다고 큰 돈이 남지도 않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다시 한화로 환전하려고 할 경우 작은 단위의 돈은 환전하기가 어렵습니다. 때문에 남은 돈은 사용하기가 매우 곤란합니다. 때문에 최대한 현지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은 돈을 활용하는 가장 큰 방법은 공항 등의 면세점에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면세점에서 물건을 구매하면서 남은 돈을 모두 지불하고 차액은 카드로 지불하면 남은 돈을 모두 소진하면서도 면세품을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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