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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갈 때마다 긴가민가한 기내 반입 가능 품목 7

최근들어, 우리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해외여행을 떠나는 비중도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해외여행을 떠나기 위해서 주로 사용하는 교통수단이 항공기입니다. 항공기를 타지 않고서 해외여행은 매우 어렵죠.


이러한 항공기에 탑승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물품 검사입니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 남녀불문하고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행 출발 전부터 신경 쓰게 되는 것이 어떤 물품이 반입 가능하고 어떤 물품이 반입 불가능을 한 지 따지게 됩니다. 그러나 규격이나 용량이 엄격하여 자주 헷갈리는데요. 자주 헷갈리는 기내 반입 가능 품목들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살펴보시죠.



해외여행 갈 때마다 긴가민가한
기내 반입 가능 품목 7






1. 1인당 캐리어 1개 + 핸드백 1개



가장 기본적인 짐에 해당하는 캐리어와 가방입니다. 기내 반입은 기내용 캐리어 1개와 더불어 노트북, 서류가방, 핸드백 중 1개를 더 반입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총 무게가 12kg가 넘어서는 안됩니다. 항공사에 따라선 10kg로 제한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 하나, 기내용 캐리어에 대한 규격도 많이 헷갈립니다. 대한항공 기준 가로 40cm, 두께 20cm, 높이 55cm 이내로 45in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2. 160wh 이하 보조배터리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보조배터리도 같이 보급화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내에 반입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에 대한 논란이 한 때 있었습니다. 보조배터리는 리듐 배터리로 폭발의 위험이 있어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위탁수하물로는 반입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개인이 소지하여 기내에 반입은 가능합니다. 무조건 보조배터리라 해서 기내에 반입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규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160wh 이하 보조 배터리만 반입이 가능하다는 점 챙기시길 바랍니다.






3. 각종 면도기




날카로운 물품은 전부 기내 반입이 금지되어 있어 면도기도 자주 헷갈리는 물품 중 하나입니다. 가능한 지 불가능한 지 먼저 말하자면, 면도기는 기내 반입이 가능합니다. 일반 면도기를 포함한 안전 면도날과 전기면도기까지도 기내 반입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안전 면도날이 아닌 일반 면도칼은 기내 반입이 금지됩니다. 일반 면돜탈은 창/도검류로 분류되는데요. 과도, 커터칼, 접이식칼 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이러한 품목들은 기내반입은 금지되어 있으나 위탁수하물로 수송이 가능한 물품들입니다.






4. 화장품 및 액체류 100ml 이하




가장 까다롭고 자주 헷갈리는 것이 바로 화장품이나 액체류에 대한 규정입니다. TV에서 여행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많은 연예인들이 화장품 등을 용량 초과하여 들고와서 약국에서 새로운 용기를 구매하여 담는 장면들이 자주 방영되는 만큼 우리도 실수를 많이 하는 요소입니다.


이러한 액체류는 100ml이하 용기에 담아 준비해야만 기내 반입이 가능합니다. 100ml라고 하면 매우 적게 느껴지실 텐데요. 그러한 용기를 모아 최대 1L 용량의 비닐 지퍼백에 담아 기내 반입이 가능합니다. 약국 등에서 용기를 구입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5. 휴대용 라이터



폭발 위험이 있는 물품들은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는 점은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라이터가 기내 반입 품목인지 아닌지 헷갈리곤 합니다. 폭발 위험이 있는 물품은 당연히 위탁 수화물까지도 불가능하지만, 라이터는 1인당 1개 이하의 휴대용 라이터를 가지고 기내에 반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발하는 국가에 따라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중국 출발 편의 경우에는 운송 자체를 허락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6. 처방전을 지참한 의약품




가끔 뉴스를 통해 기내에서 마약 등과 관련한 불법적인 약품 반입에 대한 소식을 접하곤 합니다. 그래서 기내에 약품도 반입이 가능한 지에 대해 긴가민가할 때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개인용 의약품은 기내에 반입할 수 있습니다.


단, 의사의 처방전 등의 관련 증명서를 제시해야 하고 보안검색요원이 적정하다고 판단할 때 반입이 가능합니다. 절차가 조금 귀찮다고 해서 챙기지 않는 것도 위험합니다. 기내에서 아플 경우, 승무원 등이 기내 승객에게 의약품을 건내는 것은 불법이므로 반드시 개인 의약품은 스스로 챙겨야 합니다.






7. 각종 전자기기




전자파가 발생하는 전자기기도 가끔 헷갈릴 수 있습니다. 전자기기와 관련하여 카메라, 휴대폰, 노트북 등 모두 기내 반입이 가능합니다. 전자기기는 위탁 수화물로도 반입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전자기기는 위탁 수화물보다 기내 반입을 권장하는 편입니다.


워낙 고가의 물품이 많고, 위탁 수화물로 운송할 경우 손상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휴대하여 기내에 반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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