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허성무 시장, 경찰·기업·상인 찾아 '민생 광폭 행보'

이윤기 기자

허성무 시장, 예년과 달리 경찰·기업·상인 등 ‘민생 광폭 행보’ (마산어시장 방문) (2).jpg

허성무 창원시장이 20일 마산어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이야기하고 있다.(창원시 제공)ⓒ forest-news



허성무 창원시장이 새해 설 연휴를 앞두고 마산중부경찰서 신마산지구대, 엔디티엔지니어링, 어시장상인회 등을 찾아 지난해에 이어 민생챙기기 행보를 이어갔다.


허 시장은 20일 설명절 연휴에도 밤낮없이 시민의 곁을 지켜야하는 경찰 지구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산중부경찰서 신마산지구대를 찾아 경찰관들과 '대화의 시간'에 이어 112순찰차로 지역 방범취약지구를 이동해 약 30분간 신마산지구대 경찰관들과 함께 도보로 순찰활동을 펼치며 민생을 챙겼다.


이에 앞서 허 시장은 마산자유무역지역 지정 50년을 맞아 마산자유무역지역 내 자동 비파괴검사장비 등 분석기구 제조업체인 엔디티엔지니어링을 방문해 마산사유무역지역 경영환경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 마산어시장상인회를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 및 서민생활 안정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상인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허 시장은 21일 진해기지사령부를 방문해 군장병들을 위문, 진해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회와 간담회를 가진다. 


또 23일에는 의창구 소재 사회적기업인 조은인푸드, 2019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인 나산전기산업, 지난해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북면 외산리 오곡마을 등 군부대와 민원현장 등을 직접 찾아가 위문 및 민생행보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