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허성무 창원시장, 읍면 주민들과 소통으로 답 찾는다

이윤기 기자

허성무 시장, 읍면 주민들과 소통으로 답 찾는다 (자치행정과) (2).jpg

허성무 창원시장이 19일 동읍 주민과의 대화에서 주요현안 및 숙원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창원시 제공)ⓒ forest-news



허성무 창원시장은 19일부터 시민소통·공감행정 강화를 위해 '의창구 읍면 지역 주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의창구 지역 주민과의 대화는 19일 동읍을 시작으로 △21일 북면 △22일 대산면 순으로 진행된다. 시민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허 시장은 읍면 지역의 경우 도심 지역보다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문화·복지·교육· 교통 등 정주여건이 충분하지 않아 평소 불편한 점이 있을 것으로 생각해 '주민들이 진짜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현장에서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특별히 자리를 마련했다.  


동읍 주민과의 대화는 시정운영 방향 설명, 각 읍면의 주요현안 및 숙원사업 진행사항 안내,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허 시장이 아닌 실국소장이 시정운영 방향 및 지역 주요현안(숙원)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등 의전부분은 최소화하고 '주민을 위한 주민 중심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