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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2' 알바생, 아이유에서 소시 윤아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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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윤아 인스타그램



특급 스타와 일반인의 케미로 화제를 모았던 예능 '효리네 민박'이 시즌 2로 돌아온다. 그리고 이번 '효리네 민박2'에 함께 할 알바생은 소녀시대 윤아로 결정됐다. 


JTBC 측 관계자는 8일 한국일보닷컴에 "'효리네 민박2' 촬영이 이날 시작된 게 맞다"며 "윤아가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했다. 방송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윤아는 시즌1 가수 아이유의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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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이유는 '효리네 민박' 시즌1에 출연해 가수 이효리, 이상순, 민박 손님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낸 바 있다. 그러나 아이유가 시즌2에 출연할 수 없게 돼 후임 아르바이트생에 관심이 집중됐다. 그의 공백을 메꿀 윤아가 어떤 활약과 매력을 펼칠지 눈길이 쏠린다.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실제로 사는 제주도 집에 민박객을 받으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제주도에서의 일상과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를 비롯 일반인 손님들의 진심 어린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하며 인기를 모았다.


'효리네 민박'은 2018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며 제주, 효리네 민박집의 겨울이 카메라에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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