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2019 경남특산물박람회, 14~17일 창원컨벤션센터

류재열 기자

창원컨벤션센터서 14~17일‘경남특산물박람회’열린다 (포스터).jpg



'2019 경남 특산물박람회’가 14일부터 1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경상남도, 창원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남무역이 주관한다. 


전체 359개 업체 521부스 규모로 경남 18개 시·군과 경남농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농업기술원, 경남도교육청, 경남정보화마을, 경남전통주 진흥협회 등이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는 경남 최대 규모의 농·특산물 마케팅장으로서 각 시·군의 대표 농·수· 축산물, 공예품, 한방약초·차, 김장재료, 건강식품 등 다양한 특산물이 전시된다. 


올해는 경남 급식홍보관에서 도내 식재료 중심으로 향토음식을 다채롭게 구성한 '백리밥상'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미국, 네덜란드, 러시아, 일본, 중국, 동남아 등 10개국 26명의 우수바이어와  참가업체간 1대1 매칭 상담회를 개최해 생산농가와 중소업체의 해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의 '제10회 국가인증 농식품 명품대회'와 경남농협의 '새터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가 동시행사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