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2020 라이징 아티스트 콘서트' 출연자 모집

이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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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HAMF 마스터클래스-piano 부문.(창원문화재단 제공)ⓒ forest-news



창원문화재단은 지역의 재능 있는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창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2020 라이징 아티스트 콘서트'에 출연할 젊고 역량 있는 음악인을 모집 한다.


'라이징 아티스트 콘서트'는 2011년 창원신인음악회로 출발해 올해 10회째를 맞는 창원문화재단 대표 공모사업으로 미래의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 있는 신인연주자의 등용문 기회로 활용되고 있다.


모집대상은 △창원 지역 4년제 대학 음악학과 당해 연도 졸업예정자(2020년 2월)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창원시로 돼 있는 타지역 4년제 대학 음악학과 당해 연도 졸업예정자(2020년 2월)로 창원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이 가능한 출연자이다. 


응시 부문은 피아노·관악·현악·타악(팀파니·마림바) 및 성악으로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2월 12일 실기전형을 통해 출연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출연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마에스트로! 건반 위의 진화론자' 김대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있는 창원시립교향악단과 4월 3일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협연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성산아트홀본부 문예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