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BNK경남은행, 설맞이 창원사랑상품권 6000만원 기탁

이윤기 기자

BNK경남은행, 창원시에 설맞이 창원사랑상품권 6,000만 원 기탁 (사회복지과) (1).jpg

허성무 창원시장이 20일 BNK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창원시 제공)ⓒ forest-news



BNK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이 20일 설을 맞아 창원사랑상품권 6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창원사랑상품권은 지역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추천된 저소득층 1200세대에 각 5만원씩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다. 


창원시 경제활성화와 더불어 어려운 이웃의 차례상 준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K경남은행은 매년 전통시장 상품권과 장학금 전달, 선풍기, 김장지원 등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사업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창원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1억9800만원을 지원해 지역사회 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허성무 시장은 "우리지역의 대표 은행으로서 매년 설, 추석등 어려운 서민들이 필요한 시기에 저소득층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셔서 늘 감사하고 든든하다"며 "앞으로 변함없이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