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역장입니다"...일일명예역장 나선 이상헌 의원

이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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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울산 북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KTX 울산역에서 일일명예역장으로 나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이상헌 의원실 제공) ⓒ forest-news 이윤기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 의원이 KTX 역장 복장을 하고 추석 연휴를 앞둔 귀성객 맞이에 나섰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인 이상헌 의원은 11일 KTX 울산역 맞이방에서 귀성객과 함께 '고객감사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울산의 관문인 KTX 울산역을 찾은 고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귀성객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곁들여져 명절의 흥을 돋웠다.   


이날 '일일명예역장'으로 위촉된 이 의원은 귀성객들을 위해 연근차, 원두커피, 송편 등을 제공하며 한가위의 풍성함을 느끼도록 했다.


이 의원은 "시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였다"며 "울산역을 이용해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이 모두 행복한 추석 연휴를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