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09:37

PK 위기 국가대표 수문장 김승규

이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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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경남FC와 울산현대의 경기에서 울산 김보경의 파울로 페널티킥이 선언되자 골키퍼 김승규가 심판에게 어필하고 있다. 2019.9.14/포레스트ⓒ forest-news 이윤기 기자